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낙동강 수질오염 돌발사고 대비 훈련
24일 오후 3시. 환경공단, 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 합동훈련
![[부산=뉴시스] 부산시 사하구 낙동강하구둣.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8/NISI20220218_0000935584_web.jpg?rnd=20220218142600)
[부산=뉴시스] 부산시 사하구 낙동강하구둣.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훈련은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전반에 대한 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실시되며, 수질연구소,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덕산·화명 정수장 등 5개 기관 50여 명이 참여 한다.
이날 훈련에서는 삼랑진교에서 달리던 차량의 전복으로 대량의 유류가 유입되는 수질오염사고를 가상 시나리오로 설정해, 순찰선, 방제선, 드론, 유회수기 등을 동원하여 수질오염사고 대응 매뉴얼에 따른 기관별 역할수행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박진옥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우발적인 오염사고로부터 부산시민의 기초 식수원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식수원의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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