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계묘년 첫해 독도서 오전 7시26분에 뜬다…서울 7시47분

등록 2022.12.15 15:04:11수정 2022.12.15 16:01:3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육지서 가장 빠른 해돋이는 올산 간절곶·방어진…오전 7시31분

31일 해넘이, 신안 가거도가 전국서 가장 늦어…오후 5시40분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날인 1일 오전 해맞이를 하기 위해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은 시민들이 저수지 위로 떠오르는 올해 첫 해를 맞이하고 있다. 2022.01.01. con@newsis.com

[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날인 1일 오전 해맞이를 하기 위해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은 시민들이 저수지 위로 떠오르는 올해 첫 해를 맞이하고 있다. 2022.01.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2023년 1월1일 오전 7시26분 독도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다.

15일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에 따르면 2023년 첫 일출은 독도에서 오전 7시26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에서 7시31분에 볼 수 있다.

주요 지역 일출 시각은 서울 오전 7시47분, 부산·울산 7시32분, 대구 7시36분, 인천 7시48분, 세종 7시43분, 대전 7시42분, 광주 7시41분이 될 전망이다.

천문연은 "발표한 일출 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된 시각으로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 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 시각은 발표 시각에 비해 2분가량 빨라진다"고 전했다.

오는 31일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다. 오후 5시40분으로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 세방낙조에서 5시35분까지 해넘이를 즐길 수 있다.

주요 지역 일몰 시각은 서울 오후 5시23분, 부산·대구 5시21분, 인천·세종·대전 5시25분, 광주 5시30분, 울산 5시19분이 될 전망이다.

기타 지역의 일출·몰 시각은 천문연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의 생활천문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