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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미래산업과학고와 뉴미디어 인재 양성 MOU

등록 2022.12.23 10:12:04수정 2023.03.15 14: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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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특허과 중심 미디어 교육과정 시행

[서울=뉴시스]박영훈 프리컷 대표(왼쪽)와 김현곤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컴퓨터특허과 학부장. (사진=아프리카TV 제공) 2022.12.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훈 프리컷 대표(왼쪽)와 김현곤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컴퓨터특허과 학부장. (사진=아프리카TV 제공) 2022.12.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아프리카TV는 디지털 영상 콘텐츠 제작 전문 자회사 '프리컷'이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와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리컷은 미래산업과학고의 높은 취업률과 진학률을 자랑하는 컴퓨터특허과를 중심으로 미디어 교육과정을 시행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컴퓨터특허과는 증강(AR)·가상(VR)·확장(XR) 현실 교육과정을 내년부터 도입하게 되는데, 프리컷은 컴퓨터특허과 재학생들에게 관련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영상 콘텐츠 제작 우수 인력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미래 사회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 시장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박영훈 프리컷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 교육 기관들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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