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음주운전자 풀려난뒤 경찰서 다시가 경관3명 살해
![[다람살라=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인도 다람살라에서 중국 공안 복장을 한 망명 티베트인(왼쪽)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 CEO 마크 캐스퍼의 가면을 쓴 티베트인들 앞에서 어린이의 혈액을 채취하는 시늉을 하며 시위하고 있다. 시위대는 중국 공안이 미국 회사 서모 피셔의 장비를 이용해 주민들의 유전자 정보(DNA)를 수집, 이를 통제와 탄압에 이용한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3.02.03.](https://img1.newsis.com/2023/02/03/NISI20230203_0019738086_web.jpg?rnd=20230203172631)
[다람살라=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인도 다람살라에서 중국 공안 복장을 한 망명 티베트인(왼쪽)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 CEO 마크 캐스퍼의 가면을 쓴 티베트인들 앞에서 어린이의 혈액을 채취하는 시늉을 하며 시위하고 있다. 시위대는 중국 공안이 미국 회사 서모 피셔의 장비를 이용해 주민들의 유전자 정보(DNA)를 수집, 이를 통제와 탄압에 이용한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3.02.03.
장시성 상리현 당국은 황이라는 살인 용의자가 17일(금) 밤 사건으로 억류 중이며 "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될 것"이라고 발표문에서 말했다.
당국 발표문에는 용의자 황이 어째서 음주운전 혐의에도 그 당시에 억류되지 않았는지 또 어떻게 칼를 들고 다시 경찰서로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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