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구팀, 양자컴퓨팅으로 방사선 치료 효율성 향상 기대
한국연구재단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 사업 수주

사진 연세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연세대는 방사선종양학교실 이익재·김진성 교수,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김휘영 교수, 양자정보기술연구원 문경순 원장, IT융합공학과 김시호 교수팀은 한국연구재단의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본 사업은 양자컴퓨팅을 활용한 혁신 사례 창출을 목표로 3년 동안 총 27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연세대 양자정보기술연구원과 연세의료원이 수주한 과제는 방사선 치료 계획 수립 시 양자컴퓨팅을 활용해 방사선 수송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고속화·정밀화함으로써 방사선 치료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세대 연구팀은 이 과제를 통해 양자컴퓨팅을 기반으로 방사선 치료 계획 수립에 드는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양자 이득 실현 가능성을 보여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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