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신건강복지센터 10년 '지금 여기, 나와 우리'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대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14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2023년 세계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과 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정신건강 중요성을 환기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참여와 공감, 소통을 위해 진행된다.
또 세계 자살 예방의 날과 정신건강의 날을 알리고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적 편견 해소,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권국주 센터장의 개회사를 비롯해 유공자 표창과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정신건강 강연 및 여러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병원 관계자는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에서는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응하기 위해 매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 예방의 날’로 제정했다”라며 “다음 달 10일은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며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기 위해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지정돼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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