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국가대표 '밥심' 챙긴다…항저우 선수촌에 비비고 간편식 전달
대한체육회의 공식파트너…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촌에 마련한 CJ부스에서 체조 국가대표 윤진성 선수가 간편식을 가져가고 있다. (사진=CJ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CJ는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팀코리아의 선전을 위해 선수촌 내에 'CJ부스'를 만들고, 선수들이 언제든 간편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선수들이 한국의 맛이 그리울 때마다 CJ부스를 방문해 원하는 음식을 가져갈 수 있었다. 대한민국 선수단 및 관계자 1300여명을 위한 간편식 패키지도 현지에서 준비 제공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앞서 지난 8월 진천 국가 대표 선수촌에서 CJ는 '비비고' '고메'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비비고&고메 데이'를 열어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특식을 제공한 바 있다.
CJ관계자는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 계약을 계기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한국의 푸드·콘텐츠·스포츠 등 다양한 K콘텐츠를 전세계에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