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철, 허언증·리플리 증후군 의심 받았다…왜?
![[서울=뉴시스] '살림남'. (사진 = KBS 2TV 제공) 2023.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28/NISI20231028_0001397691_web.jpg?rnd=20231028181552)
[서울=뉴시스] '살림남'. (사진 = KBS 2TV 제공) 2023.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오후 9시2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이희철은 서울 대형 쇼핑몰에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준비한 첫 팝업 스토어를 연다.
이때 이희철을 응원하기 위해 황보, 제아, 산다라박 등 절친한 연예인 누나들이 총출동한다.
이희철은 도합 57년 방송 경력의 누나들에게 한 달 차 방송인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희철은 "'살림남'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사에서 많은 제의가 들어왔다"라고 말문을 연다. 제아와 황보는 "너 허언증이지? 리플리 증후군이지?"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4인방의 거침없는 토크는 연애 이야기로 이어진다. 특히 네 사람 다 애인이 없어 7년간 크리스마스를 함께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황보는 "매년 크리스마스에 같이 있었잖아. 제발 올해는 만나지 말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네 사람은 함께 팝업 스토어 현장으로 이동한다. 연예계 인맥 부자답게 이희철의 팝업 스토어에는 패션 디렉터 김우리, 작곡가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 등 다양한 셀럽들이 찾아와 눈길을 끈다.
든든한 지원군인 황보, 제아, 산다라박은 이희철 PR용 굿즈를 직접 제작해 선물할 뿐만 아니라, 팝콘 모자를 쓴 채 열혈 홍보에 나선다. 이희철은 "원래 팝콘 모자 같은 귀여운 거 하는 누나들 아닌데 이렇게 열심히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라며 크게 감동했다.
제작진은 "특히 누나들의 열띤 홍보 덕분에 이날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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