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 "TL, 국내 성과 기대 못 미쳐…해외 기대감 커"
난이도, 조작 편의성 등으로 초반 성과 기대 이하
아마존 통해 글로벌 출시…"해외서 새로운 지표 창출 중요"

엔씨소프트는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쓰론 앤 리버티(TL)’.(사진=엔씨소프트) *재판매 및 DB 금지
홍원준 CFO는 "TL 팀이 이용자 요구사항 빠르게 반영하고 개선하면서 최적화 작업 지속 진행하고 있고 리텐션 지표가 많이 개선되고 있다. TL이 해외에서의 실적과 새로운 지표를 창출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해외 이용자 관심이 굉장히 컸고 서구권의 이용자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지표로 확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CFO는 "올해 (TL의 글로벌) 출시에는 변화가 없고 아마존이 퍼블리싱을 맡고 있어 마케팅 전략상 글로벌 경쟁작을 고려해 최적의 시기를 결정해서 발표할 것"이라며 "현재 대규모 유저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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