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경 총괄사장, 작년 신세계서 연봉 36억여원 받아
급여19억, 상여17억 수령…전년比 5.1%↑
![[서울=뉴시스]정유경 신세계그룹 백화점 부문 총괄사장. (사진=신세계그룹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08/NISI20211008_0000843168_web.jpg?rnd=20211008144327)
[서울=뉴시스]정유경 신세계그룹 백화점 부문 총괄사장. (사진=신세계그룹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지난해 36억86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신세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총괄사장은 지난해 급여 19억7500만원, 상여 17억1100만원 등 총 36억8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정 총괄사장의 지난해 연봉은 전년(35억800만원) 대비 약 5.1% 늘어난 수준이다.
한편 정 총괄사장의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과 부친 정재은 신세계 명예회장은 보수지급금액 기준 상위 5명에 들지 않아 정확한 연봉이 공개되지 않았다.
이 총괄회장과 정 명예회장은 2022년 신세계에서 각각 급여 8억1200만원, 상여 6억8700만원 등 총 14억9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