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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안전한 근무환경'…근로자 찾아가는 보건관리

등록 2024.03.21 15: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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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산업보건의와 간호사가 건강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4.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산업보건의와 간호사가 건강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4.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현업업무종사자의 직업성 질병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산업보건의와 간호사 등 전문가와 함께 보건관리인 건강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위생기사와 안전관리자가 공동으로 근로자들이 작업하는 현장에 직접 방문해 순회 점검도 병행했다.

군은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기관에 보건관리 업무를 위탁해 체계적인 산업보건 활동을 하고 있다. 산업보건의와 간호사, 산업위생기사 등이 주기적으로 방문하며 근로자 건강상담과 사업장 순회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건강상담은 배치 전 특수건강진단 결과 관리, 작업 시 직업성 질환 예방 등에 대해 근로자와 상담을 진행했다. 순회 점검은 작업장 유해 물질 관리실태 점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점검, 안전 보호구 착용지도 등을 시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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