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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개 넘게 팔렸다" 롯데홈쇼핑, '조선미녀' 업계 최초로 선봬

등록 2024.04.11 09: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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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오는 12일 '조선미녀' 업계 최초 론칭한다.(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홈쇼핑이 오는 12일 '조선미녀' 업계 최초 론칭한다.(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홈쇼핑은 오는 12일 미국 아마존 선크림 1위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조선미녀'는 한방 원료를 현대인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로, 2022년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선크림 부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1분기 뷰티 주문건수가 전년 동기대비 20% 이상, 2030 세대 주문건수가 30% 이상 증가함에 따라 신규 뷰티 브랜드 발굴을 통한 2030 신규 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성공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매출 상승을 모색 중인 '조선미녀'와 전략적으로 협업하게 됐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2일 오전 8시 20분 패션뷰티 전문 프로그램 '영스타일'에서 '조선미녀'의 '맑은 쌀 선크림'을 단독 론칭한다.

'맑은쌀 선크림'은 전통적인 피부 관리 방법인 쌀뜨물 세안법에 착안해 국내산 유기농 쌀과 곡물발효 추출물을 활용한 제품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1000만개 이상 판매된 '조선미녀'의 대표 상품이다.

방송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 10%를 비롯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과 '조선미녀'는 향후 인삼, 쑥 등을 활용한 선세럼, 선스틱 등으로 판매 상품을 확대하는 등 협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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