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동생 쌍둥이 판다 근황 공개…몸무게 150배 늘어
루이바오·후이바오, 공개 100일 맞았다
![[서울=뉴시스]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동생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근황이 12일 공개됐다. (사진=에버랜드) 2024.04.1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12/NISI20240412_0001525179_web.jpg?rnd=20240412135030)
[서울=뉴시스]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동생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근황이 12일 공개됐다. (사진=에버랜드) 2024.04.12. *재판매 및 DB 금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푸바오의 동생으로 지난해 7월7일 몸무게 180g, 140g으로 태어났다.
쌍둥이는 지난 1월 4일 일반공개 이후 100일, 태어난지 281일만인 이날 몸무게가 25kg을 돌파하며 150배 '폭풍성장'했다.
![[서울=뉴시스] 지난 3일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5일(현지시각)자 1면을 장식했다. 사진은 해당 일자 WSJ 1면에 실린 푸바오의 기사. (사진=WSJ 갈무리) 2024.04.1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08/NISI20240408_0001522098_web.jpg?rnd=20240408155746)
[서울=뉴시스] 지난 3일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5일(현지시각)자 1면을 장식했다. 사진은 해당 일자 WSJ 1면에 실린 푸바오의 기사. (사진=WSJ 갈무리) 2024.04.12. *재판매 및 DB 금지
쌍둥이 판다의 언니 푸바오는 지난 3일 한국을 떠나 중국 쓰촨성 워룽선수핑기지에서 적응 중이다.
푸바오는 당근과 대나무 잎 등 먹이도 맛있게 잘 먹고, 새 사육사가 손을 잡는 것을 허용하는 등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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