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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9~33도 맑음…자외선 '매우 높음'

등록 2024.06.18 0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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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노송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06.11.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노송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06.11. [email protected]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8일 화요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대체로 맑고, 낮 동안 기온이 빠르게 올라 덥겠다.

오전까지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아침 최저 14~19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고, 낮 최고 29~33도로 어제보다 3~4도 높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군산 29도, 부안 30도, 진안·익산·김제·고창 31도, 전주·완주·장수·임실·정읍 32도,  무주·남원·순창 33도 분포다.

생활기상(전주기준)은 체감온도 '보통',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정오~오후 3시)',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낮음', 대기정체지수 '보통' 수준이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고, 식중독지수(관심-주의-경고-위험)는 '주의' 단계다.

군산항 물때는 무릎사리로 간조는 오전 6시47분(258㎝)이고, 만조는 낮 12시21분(512㎝)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3분이다.

서해남부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고, 섬 지역에도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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