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다"…HL그룹, '나를 믿다' 광고 호평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HL그룹이 새롭게 선보인 광고가 호평받고 있다.
17일 HL그룹에 따르면 총 네 편으로 구성된 '나를 믿다' 광고는 국내 최대 광고 전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TVCF 랭킹에서 7월 2주 차 1~4위를 휩쓸었다.
'I AM 에이첼', '나를 믿다' 등의 카피가 인상적인 이번 광고는 삼성동 K-POP 스퀘어, 전국 253개 CGV 상영관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BGM으로 사용된 '빌리브 인 미' 음원은 지난 16일 공개됐다.
특히 '범 내려온다' 5000만 뷰를 기록한 AE 이승은 팀장과 HSAD 간판 CD 유초희, 글로벌 광고 영상 감독 은용진 등 약 40명의 전문가가 영화 같은 수준의 고품질 영상을 만들었다.
시리즈 중 런칭 편은 듄(Dune), 변화 편은 인터스텔라(Interstellar), 전진 편과 모험 편은 그래비티(Gravity)를 연상하게 한다는 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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