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여개 상품 할인" LF몰, 내달 6일까지 'L+ 슈퍼 위크'

LF몰, 3분기 최대 규모 쇼핑 축제 'L+ SUPER WEEK' 진행.(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가 운영하는 LF몰이 가을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음달 6일까지 'L+ 슈퍼 위크(L+ SUPER WEEK)'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L+ 슈퍼 위크'는 LF몰의 3분기 최대 규모의 세일 프로모션이다. 지난해 행사 기간에는 LF몰에는 하루 평균 약 32만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거래액도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 기간 대비 약 55% 증가했다.
행사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6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7일간 중복 할인이 가능한 '최대 10% 플러스 쿠폰'과 '5% 장바구니 쿠폰'을 무제한 발급한다. 또 일부 상품에 한해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의 중복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헤지스·닥스·아떼 바네사브루노·질스튜어트 뉴욕·킨·TNGT·이자벨마랑 등 LF 대표 브랜드는 물론 의류·뷰티·액세서리 등 다양한 입점 브랜드까지 총 100만여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이미지 상단에 'L+' 또는 'L+딜' 뱃지가 있는 상품은 모두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LF몰은 'L+ 슈퍼 위크' 기간 하루 50여개의 특가 상품을 매일 업데이트해 선보이고 현재 주목받고 있는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소개하는 큐레이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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