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원태인, 2024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 선정
삼성 선수 5번째 수상
![[대구=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대구 수성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삼성 원태인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26.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6/NISI20241026_0020573456_web.jpg?rnd=20241026143821)
[대구=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대구 수성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삼성 원태인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26. [email protected]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4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2024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원태인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페어플레이상은 KBO 정규시즌에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진지한 경기 태도와 판정 승복으로 타의 모범이 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1년 제정됐다.
원태인은 개인 첫 번째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하게 됐다. 삼성 선수로는 김한수(2002년), 강봉규(2009년), 박석민(2012년), 차우찬(2015년) 이후 5번째다.
시상은 오는 13일 개최되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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