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가치 재발견' 정선군, 소상공인 역량 강화 캠페인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 소상공인 역량 강화 캠페인.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정선군 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30일 임계사통팔달시장 상인회와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캠페인·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시장의 특성과 강점을 발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에 주력했다.
간담회에서는 교육 과정에서 제작된 시장 홍보 영상과 상인들이 직접 작성한 랩 홍보 콘텐츠가 공개되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서는 상인들이 제안한 '110년의 자존심 임계사통팔달시장', '연말연시 장보기는 임계사통팔달시장', '사과축제 오일장 구경 오세요 임계사통팔달시장' 등 홍보 문구로 제작한 손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제작된 홍보 영상은 내년 1월 중 군 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이 시장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러한 활동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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