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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취약가구 3곳 주택 개선 지원…최대 850만원

등록 2025.01.10 14: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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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희망 가구 접수

[증평=뉴시스] 충북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충북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025년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내 다문화가정, 조손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중에서 3가구를 뽑아 집수리를 지원한다.

주택의 노후·불량 정도에 따라 가구당 최대 850만원까지 제공한다.

희망 가구는 22일까지 군 도시건축과 주택팀(043-835-3953)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본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조치"라며 "농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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