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넘어져 팔 붕대…한 달 전 낙상 타박상 후
![[자카르타=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야쿳 촐릴 쿠마스 인도네시아 종교부 장관의 영접을 받으며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2024.09.03.](https://img1.newsis.com/2024/09/03/NISI20240903_0001443858_web.jpg?rnd=20240903155725)
[자카르타=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야쿳 촐릴 쿠마스 인도네시아 종교부 장관의 영접을 받으며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2024.09.03.
교황은 팔이 부러지지는 않았으나 예방으로 어깨 붕대를 했다고 대변인실이 설명했다.
교황은 불과 수 주 전에 턱에 큰 타박상을 입었다. 지난해 12월 7일 침대 옆 탁자에 턱을 세게 부딪혀 타박상이 난 것인데 낙상 사고로 보였다.
88세의 교황은 고령으로 여러 건강 문제가 있으며 휠체어를 사용해야만 할 때가 드물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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