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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제개발처, "트럼프, 폐쇄 동의" 머스크 발언 후 직원들에 "출근말라" 통지(1보)

등록 2025.02.03 20:36:31수정 2025.02.03 2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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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타=AP/뉴시스] 2019년 2월21일 베네수엘라 국경 인근의 콜롬비아 쿠쿠타 외곽에 미국 국제개발처(USAID) 구호품 상자가 적재된 모습. 국제개발처(USAID)는 미 정부효율성부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제개발처 폐쇄에 동의했다고 밝힌 후 직원들에게 본사로 출근하지 말라고 통지했다. 2025.02.03.

[쿠쿠타=AP/뉴시스] 2019년 2월21일 베네수엘라 국경 인근의 콜롬비아 쿠쿠타 외곽에 미국 국제개발처(USAID) 구호품 상자가 적재된 모습. 국제개발처(USAID)는 미 정부효율성부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제개발처 폐쇄에 동의했다고 밝힌 후 직원들에게 본사로 출근하지 말라고 통지했다. 2025.02.03.

[워싱턴=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국제개발처(USAID)는 미 정부효율성부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제개발처 폐쇄에 동의했다고 밝힌 후 직원들에게 본사로 출근하지 말라고 통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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