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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신항 부선서 폭발사고…용접 60대 전신 2도 화상

등록 2026.03.01 13: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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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1일 오전 11시1분께 경남 사천시 삼천포 신항 내 공사 작업용 부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천해경 구조대가 고립자를 구조하고 있는 모습. (사진=사천해경 제공) 2026.03.01. photo@newsis.com

[사천=뉴시스] 1일 오전 11시1분께 경남 사천시 삼천포 신항 내 공사 작업용 부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천해경 구조대가 고립자를 구조하고 있는 모습. (사진=사천해경 제공) 2026.03.01. [email protected]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1일 오전 11시1분께 경남 사천시 삼천포 신항에 정박 중이던 공사 작업용 부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부선 맨홀 내부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A(60대)씨가 폭발로 인한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A씨는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사천해양경찰서는 부선 관계자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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