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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체로 흐리고 포근한 날씨…낮 최고기온 13도

등록 2026.03.01 0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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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4일 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을 찾은 동박새가 활짝 핀 매화나무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2.2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4일 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을 찾은 동박새가 활짝 핀 매화나무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2.24.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도, 2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예상됐다.

이날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전망이며, 2일 새벽부터 강풍특보를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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