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위치추적기 지원 등
![[울산소식]동구,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위치추적기 지원 등](https://img1.newsis.com/2019/11/20/NISI20191120_0000432799_web.jpg?rnd=20191120141927)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해 위치추적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위치 추적기는 치매 어르신의 옷이나 신발에 부착하는 열쇠고리 형태다.
블루투스와 스마트 싱스 파인드(Smart Things Find)를 통해 실시간 근거리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보호자가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해 실종 시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가정 복귀를 돕는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배회 및 실종 경험이 있는 치매 환자에게 위치추적기를 우선 지원한다.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한 인식표 발급과 지문 사전등록 등 작업도 추진해 실종 예방에 나선다.
◇동구,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접수
울산시 동구는 오는 24일까지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접수받는다고 5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마을 공동체와 돌봄 공동체 2개 분야다. 마을 공동체는 4단계(새싹, 줄기, 꽃, 열매), 돌봄 공동체는 2단계(새싹, 열매)로 구분된다.
단계별로 500만원에서 12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전문 기관에서 운영하는 무료 사전 컨설팅을 거쳐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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