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재난안전 정책특별보좌관에 대전대 김주회 교수 위촉
민간 전문가 역량 시정 반영 위해
![[당진=뉴시스] 17일 당진시 재난안전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된 김주회(오른쪽) 교수가 당진시청 시장실에서 오성환 시장에게 위촉장을 받은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7/NISI20250317_0001793437_web.jpg?rnd=20250317153031)
[당진=뉴시스] 17일 당진시 재난안전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된 김주회(오른쪽) 교수가 당진시청 시장실에서 오성환 시장에게 위촉장을 받은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5.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에 따르면 김 보좌관은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안전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대전대학교 대학원 융합컨설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앞서 김 보좌관은 금산군 안전관리 자문단장으로 활동하며 ㈜돈바이오 대표이사, 푸른숲만리 대표 등을 역임했다.
시는 김 보좌관이 재난안전 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것으로 판단하고 시 재난안전 정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위촉식에서 김 보좌관은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읍·면·동별 날씨와 강수량 등의 데이터를 축적해 예측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재난안전 경험을 바탕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이 현장에 맞게 실행될 수 있도록 덕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이번 정책특별보좌관 위촉은 민선 8기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시정 자문 기능을 강화하고 재난 및 안전 분야에서의 자문과 네트워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시는 김 보조관 외에도 2년 임기의 무보수 명예직 정책특별보좌관 5명(▲경제·산업 이경중 ▲산업·안전 채수현 ▲문화·예술 인재진 ▲투자유치 김진흥 ▲모빌리티 김석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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