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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내달 25일 목포서 개막…41개 종목

등록 2025.03.20 1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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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8개 경기장서 41개 종목 경기

[무안=뉴시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2025.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2025.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내달 25일 전남 목포에서 개막한다.

20일 전남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내달 19일 수중·핀수영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같은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목포를 포함한 전남지역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25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폐회식은 27일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각각 열린다. 41개 정식종목의 경기가 지역 내 58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개회식은 '오케이(OK) 나우(Now) 전남(Jeonnam) 활기(UP) 생활체육'이라는 주제 속 전남의 고유콘텐츠와 생활체육을 접목한 독창성 있는 문화공연과 선수단·지역민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채워진다.

전남체육회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개막에 대비해 이날부터 21일까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중앙 및 시·도 관계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대한체육회·중앙회원종목단체·17개 시도체육회·전남도·목포시·전남교육청·도회원종목단체 등 체육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송진호 전남체육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지역민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남은 기간 전남도·유관기관과 함께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로 치뤄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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