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작년 영업익 582억 전년比 15%↓…매출 1조355억 4.7%↓
내수 악화·생산 제반 비용 상승…수익성 악화
hy "글로벌·신규 진출 투자 확대…비용 증가"

hy CI(사진=h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에치와이(hy·옛 한국야쿠르트)가 지난해 내수 불황과 생산 제반 비용 상승으로 지난해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감소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hy는 지난해 매출액 1조355억원, 영업이익 58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전년 대비 4.7%, 14.9% 떨어진 수치다.
이 기간 순손실은 564억원으로, 전년(160억원) 대비 252% 증가했다.
hy 관계자는 "내수 악화와 환율·물류비·인건비·원부자재 비용 등 생산 제반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감소했다"며 "현재 수익 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글로벌 진출 사업과 신규 시장 진출 등 관련 투자가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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