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 남구 '홍보대사' 누구?…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됐다

등록 2025.04.17 17:34:0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17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남구청 구민대화방에서 가수 김다현을 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17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남구청 구민대화방에서 가수 김다현을 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17일 남구청 3층 구민대화방에서 인기 트로트 가수 김다현을 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식과 함께 남구의 주요 행사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 촬영도 함께 진행됐다.

트로트 요정으로 불리는 김다현은 훈장 출신 방송인 김봉곤씨의 자녀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고 있다.

특히 김다현은 지난해 울산고래축제에 초청 가수로 참여했다.

김다현은 앞으로 2년간 문화관광도시 울산 남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다현은 "울산 남구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무대 안팎에서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