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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룸, '전자레인지 프로' 출시…홈 키친 라인업 강화

등록 2025.04.28 1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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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키친 콜렉션 라인업 강화

[서울=뉴시스]제니퍼룸, '전자레인지 프로' 출시.(사진=락앤락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제니퍼룸, '전자레인지 프로' 출시.(사진=락앤락 제공) 2025.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은 ‘전자레인지 프로’를 신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커피머신, 드립케틀, 미니 오븐토스터, 멀티그릴 등과 함께 제니퍼룸 홈키친 컬렉션의 핵심 라인업이다. 결혼, 이사 시즌을 맞아 1~2인 가구들 사이에 세련된 감성과 효율적인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외형은 콤팩트하게 설계돼 공간 활용도가 높고, 20ℓ의 넉넉한 내부 용량으로 작은 주방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1세대 모델 대비 조리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700W의 고주파 출력으로 빠른 조리가 가능하며, 5단계 출력 조절 기능을 통해 재료의 특성과 요리 방식에 맞춘 섬세한 조리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12가지 자동 조리 메뉴를 탑재해 간단한 조작만으로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출력과 시간을 최대 4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 셰프 모드를 통해 고급 요리도 구현할 수 있고, 이지 모드에서는 시작 버튼 한 번으로 30초 단위 간편 조리와 10초 단위 시간 조절이 가능하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앞으로도 감성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니퍼룸은 락앤락이 2020년 인수한 락커룸코퍼레이션의 디자인 가전·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1~2인 가구를 위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구매 후 1년 무상 보증 서비스와 전국 51개 공인 서비스센터를 통한 A/S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2025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소형 주방가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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