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 모델에 개그맨 유세윤 발탁

유씨는 평소 아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다정한 아빠로 잘 알려진데다 재치있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가 제품 광고의 콘셉트에 부합된다는 게 발탁 배경이다.
공개된 광고 본편은 유씨가 아들과 함께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을 몰래 먹다가 아내에게 들키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시리얼을 함께 먹으며 웃는 장면은 가족 간 따뜻한 일상을 떠올리게 하며 "단백질은 높이고 당류는 낮췄다"는 설명과 함께 "이제 몰래 먹을 필요 없겠네"라는 유씨의 재치 있는 한마디로 마무리된다.
이후 공개될 쇼츠 영상에서는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유씨가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코믹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최근 재출시된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은 부드럽고 달콤한 쿠키 앤 크림의 풍미는 유지하면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더한 제품이다.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단백질 함량은 50% 높이고 당류는 28% 낮췄다. 1회 제공량(30g) 기준 당류는 5g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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