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 1분기 영업이익 10억…전년比 흑자 전환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기업간 거래(B2B)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아이퀘스트는 지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8억원으로 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24억원으로 1138% 늘었다. 1분기 연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주력 제품 '얼마에요ERP'의 꾸준한 성장 속 신제품들의 실적이 반영되면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봤다.
외형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는데 이는 지난해까지 신제품 개발로 인해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인건비, 기타 부대 비용의 감소 등 원가 구조 개선에 노력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이퀘스트는 ▲전자계약서비스 '얼마싸인' ▲소상공인 경영플랫폼 '얼마' ▲HR(인적자원)전문 솔루션'디포커스HR' ▲비영리 수익단체서비스 '얼마에요 비영리'등 신제품들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자회사와 협업 개발한 ▲챗GPT 기반의 '챗봇' 등 B2B 인공지능(AI) 플랫폼 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해 올해 실적 성장과 동시에 향후 회사 미래 성장 동력까지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김순모 아이퀘스트 대표이사는 "현재의 흐름을 연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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