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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우리은행, '에이스' 김단비와 3년 재계약

등록 2025.05.30 19: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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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지난 3월2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아산 우리은행 우리 WON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 우리은행 김단비를 비롯한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지난 3월2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아산 우리은행 우리 WON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 우리은행 김단비를 비롯한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2025.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핵심 자원인 김단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은 30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단비가 우리은행과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3년간 동행을 더 이어간다"고 밝혔다.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김단비는 3년 연속으로 4억5000만원을 받았다.

김단비는 지난 2022년 인천 신한은행을 떠나 우리은행과 FA 계약을 맺었다.

당시 4년 계약을 맺어, 현재 계약 기간이 1년 남았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김단비가 FA 자격을 얻기 전에 연장 계약을 체결하면서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김단비는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은 이후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 정규리그 1위 2회 등을 이끌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이 열린 지난 3월20일 부산 동래구 사직체육관에서 우리은행 김단비가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03.20.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이 열린 지난 3월20일 부산 동래구 사직체육관에서 우리은행 김단비가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03.20.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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