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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연무읍 빈 양계장서 불…8200만원 피해

등록 2025.06.12 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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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12일 새벽 1시2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빈 양계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바서 제공) 2025.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12일 새벽 1시2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빈 양계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바서 제공) 2025.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새벽 1시2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빈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관리자가 "밖에서 빛이 보여 나가봤더니 불이 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3명을 투입해 28분 만인 새벽 1시29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양계장 5동 중 1동 450㎡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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