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안소식]전남농협, 역대 본부장 '고견 듣기' 등

전남농협 역대본부장 초청 '소통 간담회'. (사진=전남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본부는 19일 본부 대강당에서 역대 본부장을 초청해 소통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남농협의 발전을 이끌어 온 선배 본부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농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역대 본부장들은 농촌의 고령화와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농협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광일 전남농협 본부장은 "이번 자리를 계기로 농협의 정체성과 역할을 한 번 더 되새기고,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광주본부 '보훈가족'에 감사의 마음 전해

농협 광주본부 보훈가족 초청 위문 행사. (사진=농협 광주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9일 광주지방보훈청에서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협광주본부는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협력해 빛찬들 햇쌀(10㎏·150포대)을 보훈 가족에게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보훈의 의미를 기억하고 사회적 약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공공기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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