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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북구문화재단, 생활문화지도 제작 참여 시민 모집

등록 2025.06.29 17:17:05수정 2025.06.29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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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꾸러버 문화탐험대'

[대구=뉴시스] 부꾸러버 문화탐험대 모집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부꾸러버 문화탐험대 모집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행복북구문화재단은 '부꾸러버(Buk-gu Lover) 문화탐험대' 참여 시민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부꾸러버는 대구 북구를 사랑하는 시민을 부르는 애칭이다. 북구 곳곳에 흩어진 문화예술 정보를 수집해 생활문화지도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탐험대 활동은 북구의 23개 동을 일정 구역으로 나눠 문화예술·생활문화 공간을 직접 탐방하거나 온라인 자료조사를 통해 정보를 수집해 기록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활동 기간은 다음달부터 9월까지다. 1인당 활동 일지 1건당 40건 내외로 1만원의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박정숙 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북구의 문화예술·생활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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