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서울교육청 '미래세대 청렴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교육현장에 청렴 문화 실질적으로 확산시킬 계기"
![[서울=뉴시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지역 산업체 취업 연계 방안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5.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11/NISI20250711_0020885260_web.jpg?rnd=20250711154050)
[서울=뉴시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지역 산업체 취업 연계 방안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5.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미래세대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권익위는 이날 서울시교육청 본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연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이번 협약은 초·중·고등학생 윤리 의식 제고와 청렴한 교육 현장 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이라며 "반부패·청렴교육에 대한 권익위의 전문성에 서울교육청의 풍부한 교육 인프라가 더해져 서울특별시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실질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권익위와 서울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청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활용 ▲교육청의 부패취약분야 개선 노력 등 협업 과제를 마련해 협력키로 했다.
유철환 권익위원장은 "미래세대의 청렴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교실 속 일상에서부터 청렴이라는 가치를 배우고 습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자라날 미래세대가 청렴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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