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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더키 더비' 시카고 강 점령한 노란 오리들 [뉴시스Pic]

등록 2025.08.08 14: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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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 1마리가 대열에서 이탈해 방황(?)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 1마리가 대열에서 이탈해 방황(?)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7일(현지 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시카고 강에 8만개가 넘는 고무 오리가 쏟아졌다.

노란색의 고무 오리가 시카고 강을 점령한 것은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렸기 때문이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폐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오리를 구매할 수 있다.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은 올해 행사에 고무 오리 8만2000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고 설명했다.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려,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시카고강에 투입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려,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시카고강에 투입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려,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시카고강에 투입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려,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시카고강에 투입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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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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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스페셜올림픽 후원을 위한 연례 ‘시카고 더키 더비'(Chicago Ducky Derby)가 열린 가운데 고무 오리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적 장애인을 위한 ‘일리노이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무 오리를 1개당 일정 금액에 입양할 수 있으며, 골인 지점에 도달한 순위에 따라 후원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고무 오리 8만2천여 마리가 투입됐으며 약 60만 달러(약 8억3천만 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2025.08.08.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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