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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월간 십일절' 열고 프리미엄 가전 특가 판매

등록 2025.08.11 0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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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11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11일부터 3일간 8월 '월간 십일절'을 열고 'LG전자', '바디프랜드', '로보락' 등 국내외 대표 인기 브랜드와 라이브 방송을 실시해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각 방송은 11번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라이브11)을 통해 진행된다. 실시간 제품 시연과 주요 기능 및 특장점 소개 등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날 오후 7시에는 로봇청소기 브랜드 '로보락'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신 플래그십 모델 'S9 MaxV Ultra'를 신제품 정가(184만원) 대비 할인된 십일절 특가로 선보인다.

이날 오후 8시에는 '바디프랜드' 라이브 방송으로 헬스케어로봇 '팔콘i'를 최대 혜택 적용 시 169만원(48% 할인)에, 1인용 마사지 소파 '파밀레C'를 137만원(40% 할인)에 단독 할인 판매한다. 

오는 13일 오후 7시에는 'LG전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프리미엄 가전 라인인 'LG 오브제컬렉션' 제품들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들을 특가에 판매하는 '타임딜'과 'e쿠폰'도 선보인다.

또 행사 기간 '3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4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7시에 선착순 발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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