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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미취업 졸업생 지원 프로그램 '취업의 발견' 진행

등록 2025.08.12 13: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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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성격행동유형검사 및 1대 1 맞춤 컨설팅

취업 전략 수립 지원

[서울=뉴시스] 숙명여대 '취업의 발견'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사진=숙명여대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숙명여대 '취업의 발견'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사진=숙명여대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숙명여대는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7일까지 3주간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예정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자기주도 역량강화 프로그램 '취업의 발견'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취업의 발견은 숙명여대가 참여 중인 고용노동부 재정지원사업인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이 치열한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과 1대 1 코칭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참가자 30명은 먼저 성격행동유형검사(eDISC)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적합한 직무를 분석했다. 이어 ▲취업 목표 설정 ▲정보 수집 전략 ▲산업·기업·직무 분석 ▲세부 실행 플랜(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취업 준비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숙명여대는 워크숍과 1대 1 맞춤 컨설팅을 통해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공했다. 마지막 날인 지난 7일에는 3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한 취업 전략을 공유하는 발표회가 열렸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인 손서희 숙명여대 경력개발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예정자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명확한 취업 목표와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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