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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유스 e스포츠 페스티벌…아동·청소년 400여명 참여

등록 2025.08.13 1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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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아동·청소년에 진로 탐색 기회

2025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12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2025 유스 e스포츠 페스티벌'을 열었다.

'유스 e스포츠 페스티벌'은 게임과 e스포츠에 관심 있는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처음 시작된 행사다.

3회째를 맞은 올해는 전국 16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400여 명이 참여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브롤스타즈'로 구성된 e스포츠 경기에 출전했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충남 천안의 반석지역아동센터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부문, 전북 전주의 해님지역아동센터가 '브롤스타즈' 부문에서 우승했다.

현장에 마련된 체험 및 장의 부스에서 참가자들은 4차원 가상현실(VR) 농구와 다트 게임,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한 드로잉 및 게임 캐릭터 만들기 등을 즐겼다.

유현석 콘진원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공정하게 경쟁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게임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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