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후, 탈모케어 샴푸 출시…"두피 건강 개선"
![[서울=뉴시스]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두피 노화와 이로 인한 탈모 증상을 함께 케어하는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4/NISI20250814_0001918161_web.jpg?rnd=20250814090628)
[서울=뉴시스]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두피 노화와 이로 인한 탈모 증상을 함께 케어하는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두피 노화와 이로 인한 탈모 증상을 함께 케어하는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럭셔리 헤어케어 라인을 전개하는 더후 후스파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를 출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는 총 4단계에 걸친 두피 및 모발 케어 솔루션으로 두피 건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풍성한 볼륨감을 선사하는 신제품이다.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 폴리페놀, 두피탄력증진 특허 성분을 함유해 사용 4주 만에 머리 피부의 ▲탄력 ▲두피(헤어라인) 치밀도 ▲보습이 개선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더후 측은 설명했다.
또한 같은 사용 기간 동안 모발 탈락은 63.3% 감소해 탈모 증상이 완화되는 것도 확인했다.
또한 해당 제품은 헤어(뿌리)볼륨증진 특허 성분을 함유했으며, 사용 8시간이 지나도 뿌리 볼륨을 유지해준다. 특히 높은 습도와 강한 바람, 모자 착용 시에도 볼륨이 지속된다.
모발단백질 결합 특허 성분과 피부단백질 결합 특허 성분을 첨가해 사용 4주 후 모발 인장 강도(잡아 당기는 행위에 버티는 힘) 역시 14.3%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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