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콘텐츠페어·국제와인엑스포, '지역특화전시회' 선정
대전관광공사, 2건 최종 선정
![[대전=뉴시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올해 국내전시회 하반기 지역특화전시회 개최지원사업'에 '대전콘텐츠페어'와 '대전국제와인 엑스포' 2건이 최종 선정됐다. (사진=대전관광공사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1/NISI20250821_0001923218_web.jpg?rnd=20250821102222)
[대전=뉴시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올해 국내전시회 하반기 지역특화전시회 개최지원사업'에 '대전콘텐츠페어'와 '대전국제와인 엑스포' 2건이 최종 선정됐다. (사진=대전관광공사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올해 국내전시회 하반기 지역특화전시회 개최지원사업'에 '대전콘텐츠페어'와 '대전국제와인 엑스포(EXPO)'가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대전국제와인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와인과 주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B2B(기업간 거래)·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통합 행사다.
아시아 와인 트로피, 소믈리에 경기대회, 시음·마켓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와인 전문가, 바이어, 애호가가 교류하는 장이다.
4회째를 맞는 '대전콘텐츠페어'는 코스프레·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 등 지역 전략 콘텐츠 산업을 집중 조명하는 종합 콘텐츠 전시회다. 산업전시와 함께 e스포츠 게임대회, 코스프레 퍼레이드, 전국지자체캐릭터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열린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전국 비수도권 전시회를 대상으로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확보된 국비는 해외 홍보마케팅, 해외 바이어 초청, 국내 기업의 수출판로 개척 등 전시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활용된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확보된 국비를 통해 대전을 대표하는 전시회들의 해외마케팅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도약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콘텐츠페어는 내달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국제와인 엑스포는 10월24일부터 26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