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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장동혁 국힘 당대표, 사회분열·퇴행과 단호한 단절 기대"

등록 2025.08.26 11:15:16수정 2025.08.26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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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대안 제시하는 야당 역할 기대"

"서로 다른 길 걸어도 대의는 공유해야"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선출된 뒤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5.08.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선출된 뒤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5.08.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는 26일 국민의힘의 신임 당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된 데 대해 "앞으로 국정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국민 앞에서 건전하게 경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동혁 의원님의 국민의힘 대표 선출을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 역시 국민께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서로 다른 길을 걷더라도 정치가 국민의 삶을 지켜내고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대의는 공유한다고 믿는다"고 썼다.

이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를 분열시키는 극단과 퇴행적 행태와는 단호한 단절을 기대한다"며 "대표님의 앞날에 보람과 성취가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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