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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서 고야드 전 세계 단독 디자인 선봬

등록 2025.08.28 0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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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 고야드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는 '벨루가 미니백'.(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고야드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는 '벨루가 미니백'.(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현대백화점이 판교점에서 문을 여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고야드(GOYARD)가 본매장 개점을 기념해 전 세계 단독 디자인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4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 위치한 고야드 매장에서 'K-윌로(HULOT)' 마카쥬 상품을 전 세계 단독 판매한다.
 
윌로는 고야드의 마스코트인 프렌치 불도그 강아지다.

이번 한정 판매 상품은 핸드 페인팅 기법인 마카쥬로 윌로의 유쾌한 이미지가 덧입혀져 있는 게 특징이다.

윌로가 미니 고야드 트렁크를 들고 있는 디자인으로 판교점 고야드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고야드 측은 "K-윌로는 고야드 여행 가방이 언제나 주인과 함께하며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준다는 진정한 동행을 유쾌하게 표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판교점 고야드 매장에서는 여행용 가방과 트렁크, 소형 가죽 제품, 반려동물 액세서리, 마카쥬 아트 등 고야드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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