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반값택배 이용 6500명 돌파…"물류비 절감 효과"
시작 9개월 만에 63만 박스 배송
인천 소상공인 물류비 절감 효과
![[서울=뉴시스] 한진, 반값택배 이용 소상공인 6500명 돌파. (사진=한진) 2025.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8681_web.jpg?rnd=20250828092705)
[서울=뉴시스] 한진, 반값택배 이용 소상공인 6500명 돌파. (사진=한진) 2025.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한진은 인천시와 함께 운영하는 반값택배 서비스가 시작 9개월 만에 누적 63만 박스 배송, 이용 소상공인 6500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한진이 지난해 10월 시작한 반값택배는 기존 요금의 절반 수준으로 이용 가능한 반값택배 서비스와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택배기사가 직접 찾아가는 업체 방문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체 방문 픽업 서비스의 경우 평균 시장가보다 약 25% 저렴하다.
한진은 인천지하철 1·2호선 30개 역사 내 집하센터를 활용해 반값택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10월 2단계 사업을 통해 30개 역을 추가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지난 7월부터 반값택배의 명칭을 천원택배로 변경하고 추가 택배비 혜택을 통한 서비스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소상공인들이 물류비 부담 없이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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