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포항소식]강소특구-대·중견 기업 개방형 혁신 교류회 등

등록 2025.08.28 18:11: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는 28일 포항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대·중견 기업과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등을 모색하는 '강소특구-대·중견 기업 개방형 혁신 교류회'를 열었다. 사진은 혁신 교류회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는 28일 포항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대·중견 기업과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등을 모색하는 '강소특구-대·중견 기업 개방형 혁신 교류회'를 열었다. 사진은 혁신 교류회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8.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는 28일 포항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대·중견 기업과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대·중견 기업과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해 '강소특구-대·중견 기업 개방형 혁신 교류회'를 개최했다.

교류회는 LG에너지솔루션·네이버클라우드·노루페인트·파마리서치·바디텍메드 등 5개 대·중견 기업과 지역 30여 개 스타트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류회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특구 제도 안내 ▲대·중견 기업의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과 협력 사례 발표 ▲스타트업-대기업 밋업 순으로 진행됐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가 건축 인허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 시청에서 '건축 행정 건실화 교육'과 '지역 건축사와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은 건축 행정 건실화 교육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가 건축 인허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 시청에서 '건축 행정 건실화 교육'과 '지역 건축사와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은 건축 행정 건실화 교육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8. [email protected]

◇건축 인허가 교육·간담회 '신속·투명한 행정' 다짐

포항시가 건축 인허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 시청에서 '건축 행정 건실화 교육'과 '지역 건축사회 건축사 5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은 시가 자체 제작·고시한 '건축 인허가 매뉴얼'을 중심으로 ▲건축 관련 법령과 규정 이해 ▲인허가 절차와 민원 사례 분석 ▲건축법상 도로 문제 집중 검토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이어 열린 간담회는 인허가 민원 처리 과정의 애로사항, 법령 해석의 차이, 제도 개선 방향 등을 두고 논의가 이어졌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한동대학교는 지난 26일 국민 취업 지원 제도 수행 기관인 포항아이비잡스와 협력해 졸업생 특화 면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졸업생 특화 면접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한동대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한동대학교는 지난 26일 국민 취업 지원 제도 수행 기관인 포항아이비잡스와 협력해 졸업생 특화 면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졸업생 특화 면접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한동대 제공) 2025.08.28. [email protected]

◇한동대,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실전 취업 준비

한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 국민 취업 지원 제도 수행 기관인 포항아이비잡스와 협력해 졸업생 특화 면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에게 현장 중심의 실용적 취업 준비 기회를 동등하게 제공해 대학이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론적 접근보다는 실전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1분 자기소개 실습 등 다양한 실무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