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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목나경, 살짝 비친 뽀얀 맨살…'아찔' 슬랜더

등록 2025.08.3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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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목나경. (사진=인스타그램)

[뉴시스] 치어리더 목나경.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목나경(25)이 완벽한 슬림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목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뉴시스] 치어리더 목나경. (사진=인스타그램)

[뉴시스] 치어리더 목나경.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목나경은 한 패션브랜드의 볼캡 모자와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그녀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도 군살 없는 자태가 선보였다. 특히 상의를 과감하게 접어서 말아 올리며 뽀얀 맨살을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목나경은 현재 롯데 자이언츠,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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