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강동점, 강동중앙도서관에 홈퍼니싱 제품 기부
지역 사회와 지속가능한 미래 노력
![[서울=뉴시스]이케아 강동점, 강동중앙도서관에 홈퍼니싱 제품 기부.(사진=이케아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809_web.jpg?rnd=20250901153058)
[서울=뉴시스]이케아 강동점, 강동중앙도서관에 홈퍼니싱 제품 기부.(사진=이케아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이케아 강동점은 지난 달 31일 정식 개관한 강동중앙도서관에 홈퍼니싱 제품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연면적 1만 2056㎡, 지하 4층~지상 3층)를 자랑하는 강동중앙도서관은 인문·예술 특화 도서관으로 개관 장서만 12만권에 달한다.
이케아 강동점은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영감 넘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홈퍼니싱 제품을 기부했다. 덕분에 어린이 자료실, 휴게 공간, 야외 테라스 등 도서관 내 다양한 구역이 새롭게 탄생했다. 공간별 특징 및 이용객 특성을 고려한 홈퍼니싱 제품들로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했다.
매그너스 노르베리 이케아 강동점 점장은 "모든 세대가 편안하게 머물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이웃으로서 이케아와 함께하는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7일 문을 연 서울 첫 이케아 매장인 강동점은 한국도로공사, 강동정원문화포럼과 함께 강동구 상일동에 도심 정원 ‘더 가든(The garden) 피카 이음 숲길’을 조성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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