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 하남농협, 지역 상생 노력…범농협 사회공헌상

등록 2025.09.03 14:58: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9월 정례조회가 열린 가운데 광주 하남농협이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사진=농협 광주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9월 정례조회가 열린 가운데 광주 하남농협이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사진=농협 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 하남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중앙회 9월 정례조회에서 하남농협이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농협중앙회가 전 계열사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여도, 활동 지속성, 참여도, 사업의 우수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분기별로 우수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한다.

하남농협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식품 등 맞춤형 보양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도왔고,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신속한 복구 지원을 펼쳐온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국회의원(광주 광산갑)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의 사회공헌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상욱 하남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하남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