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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방산업체 공장서 불…600만원 재산 피해

등록 2025.09.04 07:35:44수정 2025.09.04 09:26:24

[당진=뉴시스] 4일 오전 3시6분께 충남 당진 합덕읍 산업단지 내 방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이 공장 외벽 등이 탔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4일 오전 3시6분께 충남 당진 합덕읍 산업단지 내 방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이 공장 외벽 등이 탔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4일 충남 당진의 한 방산업체 공장에서 담배꽁초 발화 추정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6분께 합덕읍 산업단지 내 방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이 공장 보안업체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33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3시3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공장 외벽 30㎡와 내부 냉풍기 3대가 타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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